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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중화 19화 - 옥녀와 명종의 로맨스 TV


옥중화 19화에서는 옥녀(진세연)와 명종(서하준)의 로맨스가 중심 내용으로 전개되었다. 명종이 궐밖으로 옥녀를 만나러 나왔고 옥녀와 단 둘이 이야기를 하기위해 신하들을 멀리하게 되었다. 옥중화가 처음 시작되고 한 동안 왕이 출연하지 않아 존재감이 없던 왕이 옥녀와 윤태원사이의 삼각관계를 만들 인물로 등장하다니 좀 궁색맞기는 하지만 그래도 청춘남녀라 아기자기한 맞은 있어 보인다!

한참 이야기 꽃을 피우고 있는데
정난정의 사주로 옥녀를 잡아가려고 왈패들이 들이닥치고 
옥녀와 명종은 이들을 피해 도망간다.

왈패들을 피해 옥녀의 품 속으로
숨은 명종!

명종이 옥녀 품에 안기면서 
심쿵! 나 지금 떨고 있니!!

윤태원(고수) 질투의 시작

옥녀와 명종이 데이트를 즐기는 사이
정난정(박주미)은 유종회(박길수)를 매수해서
전옥서 비밀장부를 빼돌리게 한다.
비밀장부를 이용해 윤태원과 옥녀를
잡아들이고 전옥서에 투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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