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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부로 애틋하게 1회 - 너 나 몰라? 준영 노을을 만나다 TV


기대 만땅 함부로 애틋하게가 시작되었다. 김우빈과 수지를 캐스팅했다는 것만으로도 큰 화제를 모았지만 이 드라마를 봐야 겠다고 결정한 이유는 작가때문이다. 이경희 작가의 작품은 믿고 본다는 사람들이 많다.  이경희 작가의 작품으로는 '미안하다 사랑한다' 와  '상두야 학교가자!', '세상 어디에도 없는 착한 남자', '고맙습니다' 등이 있다. 매 작품마다 화제를 몰고 왔고 명장면, 명대사를 남기는 것으로 유명하다. 그래서 이번 드라마 역시 격하게 기대된다.

한류스타 신준영(김우빈)은 등장부터 1년 시한부 판정을 받았다.

성당에서 결혼하려는 남녀 
조직폭력배가 들이닥치고 액션신 끝에 사망해야 하는 주인공
그러나 신준영은 죽지 않겠다고 촬영을 거부한
신준영이 1년 시한부 판정을 받았기 때문에 
죽는 장면이 싫었겠지....


"내가 이렇게 건강한데" 현실(1년 시한부 판정)을 
부정하는 신준영!!

한편 노을(배수지)은 뇌물을 받고 기업 비리를 은폐
했다는 이유로 회사에서 짤린다.

노을은 술을 마시다가 신준영의 매니저를 만나게 되고
노을의 다큐멘터리 출연 거부를 자신이
설득해보겠다고 나선다.
신준영을 만나 노을은 준영을 설득하지만  준영을 무관심! 
노을이 차에서 내릴 때까지 고개 운전을 한다.

도로에 노을을 내려주고 혼자 차를 몰고 가다
노을이 자신이 찾고 있는 사람이라는 것을
알고 되돌아가 노을에게 말을 건다.

"너 나 몰라?" 라고 묻는다. 이때 노을은 "알아 개자식아"
라고 말한다. 과거 이 둘에게 어떤 사연이 
있었는지 궁금증을 갖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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