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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부로 애틋하게 2회 - 니가 날 꼬셔봐 TV


함부로 애틋하게 2회에서는 준영과 노을의 과거를 보여준다. 2006년의 준영은 고등학생이다. 엄마의 꿈을 위해 검사가 되기 위해 열심히 공부하는 학생이지만 위기에 처한 여학생을 구하기 위해 싸움을 해서 정학을 당하기도 한다. 엄마와만 살고 있는 준영은 삼촌에게 아버지가 유명한 검사 최현준(유오성)라는 이야기를  듣게 되고 아버지처럼 되기 위해 열심히 공부한다.

노을은 친구를 위해 준영을 찾아 간다. 
준영을 좋아하는 친구를 다시 만나 만나달라고
준영하게 부탁한다.

장사를 끝나고 귀가 준비를 하는
아버지는 마중나간
노을은 아버지가 교통사고를 당하는 장면을 목격한다. 

뺑소니 치는 차를 뒤쫓지만 뺑소니범 윤정은(임주은)은
달아난다.

윤정은(임주은)의 아버지 윤성호(정동환)의 청탁으로
최현준(유오성) 검사는 노을 아버지 교통사고 
뺑소니 사건에 개입해서 뺑소니범을
다른 사람으로 바꿔치기 하고
합의를 하려고 시도한다.
이 사실을 알게 된 노을은 최현준 검사를 찾아간다.
하지만 고등학생이 냉혹한 현실을 바꿀 수 없다는 것을 깨닫게 된다.

노을은 버스 안에서 준영을 다시 만나게 되고 
준영은 노을에게 "니가 날 꼬셔봐"라고
준영하게 말한다. 

준영은 노을을 이용해 노을과 사귀고 있다고 말하며
노을의 친구를 완전히 
자신으로부터 떼어내려한다. 

결국 노을의 아버지는 사망하고 노을과 노을의 동생은
사채업자들의 협박에 몸을 숨긴다.
준영은 노을의 불행에 안쓰러운 마음을 갖게 된다.

다시 현재로 돌아와서 준영과 노을은 재회했다.
준영은 한류스타로 노을은 백수로
이제 이들은 과거의 악연을 극복하고
아름다운 사랑을 할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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