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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8사기동대 7화 - 환상의 사기 어벤져스 300명에게 세금 징수 TV


끝까지 사기쳐서 반드시 징수한다. 38사기동대 7화에서는 서원시 징수과 체납리스트 300명에게 세금을 받아낸다. 징수된 세금중 200억이 서원시의 어린이 교육 예산로 추가 편성된다. 정말 꿈같은 일이 일어났다. 현실에도 이런 일이 가능하다면 ... 꼭 사기를 쳐서 징수하게 만들어야 한다는 설정이 현실에서는 체납자들에게 세금을 받을 수 없다는 역설로 들려 씁슬하고 드라마에서 사기라도 쳐서 세금을 받아내는 장면에 열광하게 되는지 모르겠다.

사기쳐 받아낸 돈이 교육 예산으로 편성되었다는 아이러니!

백성일(마동석)과 양정도(서인국)은 헤어짐을 아쉬워하고 
백성일은 징계를 끝내고 출근하면서 가족들의 응원을 받는다.

천시장(안내상)은 성희(최수영)에게 방필규에게 사과하면
성일의 징계를 철회하겠다고 한다.
성희는 받아들이고 사과하겠다고 이야기 한다.

방필규와 천시장, 인국장 라인이 수면 위로 들어난다.

방필규는 자신의 집으로 세금 징수를 위해 들이닦친 징수원들에게 
기분나쁘나고 말하고 안국장은 자신이 지시한 것이
아니라고 하면서 사과한다. 

방필규는 강과장과 성희를 뇌물수수 공무원으로 만들려고 한다.
이것이 들키자 징수3과 막내에게 상해를 가한다.

자수한 인물은??? 
마진석(오대환)이었다. 

마진석은 다시 예전의 부귀영화를 위해 거짓 자수를 한 것이다.
돈만 쫓는 마진석을 보며 성일은 정도를 찾아가
세금징수를 위해 사기 작전(?)를 다시 한 번 할 것을 제안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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