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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중화 20화 - 전옥서에 갇힌 옥녀 TV


전옥서에 갇힌 옥녀는 점점 더 위기에 몰리게 된다. 최근 정난정과의 싸움에서 옥녀가 이겼다면 이제 반격이 시작되었다. 정난정은 옥녀를 제거할 기세다. 옥녀의 운명이 풍전등화같다고 할까 

정난정은 이번 기회에 공재명(이희도) 상단과 윤태원(고수)이 장사를 
더 이상 못 하게 하려한다.
성지헌(최태준)은 장부를 옥녀(진세연)에게 보여주며
이번에는 옥녀를 도와줄 수 없다고 이야기한다.

성지헌이 윤신혜(김수연)에게 파혼하자고 말을 했고
이에 충격을 받은 윤신혜는 앓아 눕는다.
정난정이 이 사실을 알고는 성지헌의 뒤를 캐 
성지헌이 급속도로 마음이 변하게 된 계기가 옥녀를
만나고부터라는 사실을 전해듣는다. 옥녀를 미워한 이유가
하나 더 생긴 것이다. 

이번 기회에 옥녀를 관비로 만들 계략을 꾸민다.

한편 명종은 대비의 진노로 당분간 미행을 나갈 수 없게 되고
강선호(임호)에게 옥녀에 대해 묻는다.
아직은 명종이 갇혀있다는 사실을 모르니
빨리 명종이 알아야 옥녀를 구해주는데
조만간 심쿵할 장면 기대해 본다.

지천득(정은표)은 옥녀에게 탈옥을 제안한다.
탈옥하지 않으면 최악의 경우
관비가 될 수 있기에 옥녀가 탈옥하도록
일을 꾸미지만 결국 옥녀는 탈옥하지 않기로
한다. 자신이 탈옥하면 남는 사람들이
힘들어할 것을 걱정했기 때문이다.

판결이 내려지는 날
공재명과 유태원은 화를 피하지만
옥녀는 결국 관비로 내쳐지게 된다. 최대의 위치가 
몰려온다. 그런데 성지헌이 판결의 부당함을
문제삼는다. 과연 판결의 뒤엎을 수 있을까?
명종은 언제 이 사건에 개입할까 21화가 기다려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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