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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부로 애틋하게 4회 - 3개월 뒤에 죽는 것으로 하고 연애하자 TV


현재와 과거를 오가며 준영(김우빈)과 노을(배수지)의 악연의 역사를 알려주고 있다. 과연 현재에서 과거의 악연을 끊고 준영과 노을은 행복해질 수 있을까? 

노을은 병원에서 수술을 받고 준영을
노을의 수술이 성공하길 빈다. 

준영은 노을의 가방을 빼서 아버지의 비리를
감춘 것을 자책하고 법대를 자퇴한다.
자신과 같은 사람이 법조인이 되어서는
안 된다는 생각 ....

다시 현재로 돌아와서 노을이 다리에서 뛰어내릴지도
모른다는 생각에 노을에게 다큐를 찍겠다고
이야기한다.


최지태(임주환)은 최현준(유오성)의 아들로 
집안에서 정해준 결혼상대인
윤정은(임주은)에게 결혼하자고 말한다.
윤정은은 노을의 아버지를 차로 치고
뺑소리 친 장본인! 

노을은 취직했다며 지태에게 휴대폰으로
선물을 보낸다.

노을을 둘러싼 악연이 실체를 들어내고 있다.

준영은 이제 본격적으로 통증이 시작되고 
쓰러져 고통스러워 하면 예전에
노을이 병원에 입원했을 때 했던
생각이 떠올린다.
을이만 살려주시면 내게 허락된 모든 행복을 포기하겠습니다.

다시 과거
노을의 사고현장에 지태도 있었다. 노을을 만나러
갔다가 사고 현장을 고스란히 목격한다.

노을이 수술 받게 된 병월을 찾은 지태는
그 곳에서 준영을 마주하게 되고
화장실에 준영이 놓고 간 휴대폰을 통해
준영의 신상을 전해 듣게 된 지태는
충격을 받는다. 
자신의 여자 친구를 죽일뻔 하면서도 우리 아버지를 
살려준 사람이 아버지의 아들이라니 ....

결국 다큐멘터리를 찍게 된 준영
삶의 희망을 주는 다큐멘터리의 내용에 당황해하지만
다큐멘터리의 촬영이 시작되자
막말을 쏟아낸다.

노을에게 3개월 뒤에 죽는 것으로 하고 연애하자!!
라고 이야기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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