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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8사기동대 11화 - 정도와 방필규의 악연 TV


환상의 사기 드림팀이라고만 생각했는데 반전의 반전, 배신의 배신을 거듭하면서 드림팀의 분열을 볼 수 있고 정도(서인국)의 실제에 접근할 수 있었다. 11화에서는 절대악의 최철우(이호재)가 등장한다. 안국장(조우진)의 안내로 방필규(김홍파)와 전 우양그룹 대표 최철우를 만나는 천시장(안내상). 방필규는 안국장과 이야기 중 전화가 걸려오자 급히 집으로 돌아간다.

방필규는 정도와 인연이 있었다.
서인국의 어머니가 방필규의 회사에서 일했고
방필규는 어머니에게 죄를 뒤집어씌어서 감옥에
보내고 정도의 아버지인 양지택 형사도 뇌물을
받았다는 혐의로 감옥에 보냈던 것이다.

방필규는 정도에게 어머니 복수하러 왔냐고 묻고
정도는 진정한 사과를 하면 방민하의 골동품을
팔아 현금화한 돈을 돌려주겠다고 이야기한다.

방필규는 정도에게 사과하지만 진실으로 사과하라고
독촉한다. 방필규는 무릅을 꿇고 사과한다.

그러나 정도는 노여사(송옥숙)에게 전화에 돈을 건물 옥상에서
모두 뿌리라고 이야기한다.

방필규는 분노한다.

성일(마동석)은 사기팀원을 찾아가 정도의 위치를 묻지만
아무도 아는 사람이 없다.

최철우는 이번 사건이 자신에게 불똥이 튈 것을 우려해 꼬리 자르기에 나선다.

천시장과 담판으로 방필규 감옥에 보내고안국장도 검거한다.

그리고 세금징수부의 해체도 언급한다.

한편 학주(허재호)는 노방실을 쫒고 

성일은 노방실을 통해 정도를 돕는 숨은 인물이 있음을 알게 된다.

박덕배(오만석)이 양정도와 싸고 성일을 속인 것이다.
성일은 덕배를 찾아간다. 자신을 속였다고 분개하는 성일에게
덕배는 정도의 숨은 이야기를 하고 성일은 정도의 복수를
위해 이용당한 것에 분개하고 정도를 잡겠다고 이야기 한다

계속 이어지는 배신! 예상 못 한 일들이 이어지면서 
흥미진진해진 이야기! 드림팀은 붕괴되었지만
과연 성일과 정도는 다시 한 팀이 될 수 있을까?
최철우의 체납 세금은 받아낼 수 있을까?
12화가 기다려 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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