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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8사기동대 12화 - 성일과 정도의 화해 TV


정도(서인국)의 배신과 성일(마동석)을 속인 친구 박덕배(오만석), 성일. 이 3명의 관계는 앞으로 어떻게 될까? 정도를 믿고 악덕 체납자에게 돈을 받아내 세금을 징수하고자 했던 성일은 친구마저 자신을 속인 것을 알고 분노한다. 최철우(이호재)가 전면에 나서면서 절대 악덕 체납자와의 일전을 앞두고 이들의 분열이 어디까지 갈지 안타깝게 바라보게 된다.

시장은 성일과 술 자리에서 성일을 회유한다.
하지만 성일은 결코 비굴하게 살지 않겠다고 말한다.

성희(최수영)을 만난 미주(이선빈)는 정도의 진심을
성희에게 전한다. 정도는 성희에게 사기치려고 했던 것이
아니라 진심으로 성희를 좋아했던 것이다.

정도는 박덕배의 도움을 받으며 최철우를 잡을 계획을 세운다.

경찰서에서 나온 안국장(조우진)은  자신의 방에서 짐을 정리하면서 
자신을 세금징수부를 떠나지만 성일에게 해체 위기에 처한 
세금징수부를 사기라도 쳐서 최철우에게 세금 1,000억 받아내 
살려내라고 부탁한다.

박덕배는 자신이 성일을 속인것은 정도가 방필규를 치려고 했던 것을
돕기 위해서 였지만 결과적으로 30년 친구를 배신한 결과가 
된 것에 괴로워하고 결국 정도와 성일을 만나게 해준다.


정도를 만난 성일은 강펀치를 날리고 정도 역시 성일과 뒤엉켜 싸운다.

성일의 바지가 찢어지고 

정도의 회심의 일격, 성일의 젖꼭지 물기!

경찰서에 들어온 정도와 성일은 간짜장 , 짬봉 바꿔먹기 
신공을 부린다. 적에서 다시 동료가 되어가는 분위기??
모포까지 나눠덮는다.

결국 서로의 오해를 봉합하고  최철우에 사기쳐서 1,000억 세금
 받아내자고 다시 의기 투합!

첫번째 타킷은 최철우의 아들 최상순! 차근차근 사기계획을 전개한다.

그런데 뭔가 이상하다. 최철우는 자식이 없다! 최철우가 놓은 덫에 걸린 정도와 성일! 

성일은 정도를 배신하고 모든 것을 정도에게 뒤집어 씌운다.

정도는 10년 형을 선고 받는다.

이번 12화에서도 배신의 배신이 이어지면서 사기드림팀의 
앞날이 불투명하다. 다시 진정한 화해와 의기투합이 필요하다.
아직 절대악 최철우를 잡아야 하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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