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드센스광고



38사기동대 13화 - 재가동되는 사기드림팀 TV


정도(서인국)이 감옥에 가고 사기드림팀은 뿔뿔이 흩어진다. 결국 정도가 감옥에 있는 이상 최철우(이호재)를 잡을 기회를 잡기도 힘들어진 것이다. 성희(최수영)은 정도를 면회한다. 이 자리에서 성일(마동석)의 근황을 듣게 된다. 성일은 퇴직은 되지 않았지만 보직 변경 된 후 조용히 살아가고 있다.

최철우는 천시장(안내상)에게 마석동 땅을 헐 값에 사들여 재개발하겠다고 이야기 한다.
강제 철거할 계획할 계획이라고 알린다.

정도가 감옥에 간지 2년이 지나가고 성희는 정도가 곧 출소하니
미주(이선빈)에게 팀을 다시 모아보자고 이야기한다.

정도 출소! 사기드림팀 집결!

마석동에서 간담회가 열리고 천시장이 참석한다. 최철우는 마을 주민 속에 그의 사람들을
숨겨두고 시장에게 계란을 던지게 하여 참석한 사람들을 흥분하게 한다.
이 자리에서 우상철이 다치고 피를 흘리는 모습이 보도된다.
천시장은 최철우에게 왜 그랬느냐고 묻고 최철우는 나에게 원하는 것이 그것이 아니냐고 말한다.

정도는 팀을 재정비하길 원한다. 최철우에게 대항한다.
정도는 성일이 2년동안 조용히 소심하게 살아온 것은 연막이였다고 이야기한다.


덧글

댓글 입력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