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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8사기동대 16화 (최종회) - 불법 정치 자금 수수 TV


최철우(이호재)는 사재석(정인기)를 만난다. 사재석은 김민식과장은 자살이 아니라고 말하는 방필규(김홍파)가 죽이고 천시장(인내상)이 사건을 덮었다 라고 말한다. 50억 값어치를 인정받아 현금으로 50억을 받은 사재석.

안이사를 만나고 있는 왕회장(이덕화)는 노방실(송옥숙)에게 
정도(서인국)과 인연 끊으라고 이야기 한다.

노방실은 인연을 끊겠다고 말하고 기자에게 정보를 제공한다.
사기꾼 하나 잡으라고 말한다.

왕회장을 만나러 온 정도를 쫓아내는 왕회장

사재석은 최철우에게 50억 더 주면 경찰에 잡힌 마진석에게  
정도, 성일이 대출사기를 사주했다고 말하게 해 정도와 성일을 
처리하겠다고 말한다. 흐믓하게 바라보던 최철우는
50억을 현금으로 제공한다.

성일은 경찰에 연행되고 그 모습을 차 안에서 바라볼 수 밖에 없는 정도.

경찰에서 풀려난 마진석은 사재석을 만난다. 
마진석은 자신의 돈을 요구하지만 사재석은 돈을 줄 수 없다고 말하고 
다시 감옥에 넣을 수도 있다고 협박한다.


왕회장은 선거자금을 현금으로 준비해서 안이사에게 전달한다.
안이사는 왕회장이 준 돈을 천시장에게 전달한다.

그런데 이 모든 것은 38사기동대의 작전이었다. 
최후의 일격인 것이다. 

최철우가 준 돈은 사재석이 운반하고 사재석에게서 빼낸 돈은 
안이사에게 전달하고 안이사는 천사장에게 불법 선거자금으로 전달하게
만드는 시나리오.

노방실은 기자에게 천시장이 최철우의 불법선거 자금을 받았다고
제보하게 되고 경찰에 붙잡힌 성일은 검사에게 이 사실을 말함으로써
천시장을 사면초가로 몰고 간다. 

검사는 내부자의 자수가 필요하다고 말하고 정도가 내부자로 자수한다.

결국 천시장은 기자회견을 열고 불법 정치 자금 수수 인정
또한 성희(최수영)에게 부탁하여 최철우의 체납 세금을 받아낸다

풀려나는 성일 감옥에 가는 정도의 잠깐의 조우

성일은 최철우는 만나 체납세금을 완납했다는 사실을 통보한다.

정도가 수감된 감옥. 사재석도 수감되고 식당에서 마주한 두 사람. 
사재석은 칼로 정도를 찌르려한다. 이 때 사재석의 칼을 빼앗는 사람은
특별출연한 나쁜녀석들의 박웅철(마동석)이었다.
깜찍한 작가의 대박 캐릭터 특별출연!  마지막에 깨알 웃음을 선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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