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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 7화 - 다시 그려지는 속편 TV


만화는 다시 그려지고 강철(이종석)은 강물에서 구조된다. 연주(한효주)는 면회소에 죄수복을 입고 되돌아간다. 이제 새로운 시작!

강철은 침대에서 깨어난다.

경찰서로 이송되는 차를 막아선 강철. 연주와 이야기를 한 시간을 요청한다.
연주는 강철에게 내가 당신을 살렸다고 이야기한다.
지금부터 당신이 날 구해줘요! 우리가 같이 만드는 속편이라고 생각하라고 말하는 연주!

경찰서에 연주를 찾아온 강철은 당신이 왜 내 인생을 결정하냐며 냉정하게 이야기한다.
연주는 당신을 사랑하니까 라고 말한다. 이 때 이 말은 강철의 
마음을 움직이며 연주는 다시 현실로 돌아온다.

잠시 후 다시 만화로 돌아온 연주!
강철은 당신을 다시 못 보게 될까 두려웠다고 고백한다.

다시 돌아온 연주에게 키스하는 강철

강철은 연주를 경찰서에서 빼내기 위해 결혼을 선택한다.

이제 강철에게는 돈도 가족을 죽인 진범을 찾는 것도 무의미한다.
경찰서를 범어난 연주는 호텔에 오게 되고 강철과의 달달한 로맨스가
기다리고 있다.

서도윤(이태환)은 강철에게 윤소희(정유진)의 사표를 전달한다.
윤소희를 만났을 때 이상한 경험을 했다고 말한다.
헤어지기 전에 악수를 하는데 윤소희의 손이 지워졌다는 
이야기를 한다. 이제 주인공이 바뀌었으니 윤소희는 이대로 퇴장하는 건가?

강철의 휴대폰에 이상한 목소리가 들여온다. 그리고 이상한 글자들이 보여진다.
자신이 가족은 죽였다고 이야기한다.

그리고 강철에게 새로운 가족이 생긴 것을 상기시키며
이번에는 그 여자 차례라고 위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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