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드센스광고



굿와이프 14화 - 혜경의 선택, 난 너와 함께 하고 싶어 TV


배동주의 죽음에 대한 소송사건. 사측 변호는 엘바틴의 부작용 때 사측을 변호했던 손동욱변호사가 나선다. 손동욱은 배동주의 부인을 증인을 신청하고 배동주가 우울증을 알았던 그가 복용한 약이 엘바틴이라고 밝힌다.


혜경(전도연)이 법에 간 사이 태준(유지태)이 중원(윤계상)을 찾아 온다. 판사들에게 뇌물을 제공했는지 
묻고 판사들의 이름을 말하면 선처하겠다고 말한다.

김단(나나)는 이준호(이원근)을 만나 정보를 교환하기로 하고
중원의 정보를 건네고 배동주 사건의 CCTV 영상을 받는다.
CCTV 영상을 통해 집단 소송에서 손을 뗀 노은하에 주목하고 
노은하를 만나 배동주가 엘바틴을 복용했는지 묻는다.

노은하는 배동주가 엘바틸을 복용하지 않았다고 말한다.
회사는 4년간 분식 회계를 감추려고 했고 
오은하가 그걸 알고 난 후 협상을 한 것이었다.

김단은 노은하를 설득하고 증인으로 신청한다.

서명희(김서형)와 혜경은 손동욱 변호사와 합의를 한다.

혜경은 중원과 야구장 데이트를 즐긴다.

한편 혜경은 태준 사무실에 이혼신청서를 가져다 놓는다.

그리고 중원에게 프로포즈를 한다. 난 너와 함께 하고 싶어!

혜경은 중원을 선택한다. 그들은 끝까지 그들의 사랑을
이루고 행복해질 수 있을까? 태준의 방해가 본격화 되는건가???

덧글

댓글 입력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