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드센스광고



삼시세끼 고창편 - 고창에서의 마지막 시간들 TV


삼시세끼 가족들의 고창에서의 마지막 시간들이 흘러간다. 차승원, 유해진, 손호준, 남주혁 이 4명이 가족이 되어 보냈던 시간들이 이제 마지막을 향해 달려가고 있다. 한우 갈비찜을 먹기 위해 폭염에 배 밭과 멜론 밭에서 일하며 돈을 번다.

먼저 멜론 밭에 간 삼시세끼 가족. 갈비찜을 먹기위해 고군분투
열심히 멜론을 딴다. 다음은 배 밭으로 이동!

차승원은 가족들이 먹고 싶어 했던 한우 갈비찜을 만든다.

정말 맛있게 보이는 소갈비찜 완성

한상 맛있게 차려진 저녁상!

상를 옮겨서 트럭 위에서 야외 식사하러 가는 삼시세끼 가족들

잘 먹을 수 밖에 없는 맛있는 음식들

먹는 모습만 봐도 군침이 돈다! 나도 갈비찜 먹고 싶다.

고창 읍내에서 찍었던 가족 사진 도착
너무나 전형적인 가족 사진의 어색함에 즐거워하는 삼시세끼 가족들

유해진은 삼시세끼 가족이 떠나도 논의 벼를 지켜줄 허수아비를 만든다.
그런데 만들고 보니 차승원 닮았다고 좋아하는 유해진!

가족들의 입맛을 고려한 차승원의 고창에서의 마지막 아침밥상

남주혁을 위한 소시지 볶음, 손호준을 위한 김치찌게
유해진을 위한 어묵 볶음, 덤으로 계란말이까지 준비한다.


덧글

댓글 입력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