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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중화 40화 - 옹주마마 옥녀 이명헌을 만나다 TV


옥녀(진세연)는 자객에게 칼을 맞아 사경을 헤맨다. 옥녀가 걱정된 명종(서하준)은 옥녀를 보호하려고 궁녀로 만들어 후궁 첩지를 내리고자 한다.

강선호(임호)는 옥녀가 자객에게 칼을 맞았다는 사실을 알게 된다. 명종은 어의를 보내 옥녀의 상태를 살피게 하고
어의는 옥녀의 상태가 위중하다고 명종에게 알린다.

정난정은 이번 기회에 꼭 옥녀를 죽이고 옥녀가 규합한 상단을 응징하리라 다짐한다.
윤원형은 대비를 만나 명나라와 악화된 관계를 이용해 이정명과 대윤을 몰라내야 한다고 말한다.

한편 명종을 만난 성지헌(최태준)은 명나라 사신을 먼저 접촉해 볼 것을 건의한다.

정난정은 옥녀가 규합한 상단의 행수를 만나 위협한다.
강선호는 옥녀에게 칼을 휘두른 사람이 강형천이라는 사실을 알게되고
그를 찾아 배후를 알라낸다. 강형천은 정난정의 사주로 옥녀를 죽이려했다고 말한다.

윤태원(고수)은 지극정성으로 옥녀를 간호하고 옥녀는 의식을 회복한다.
명종도 옥녀가 의식을 회복했다는 소식을 듣고 기뻐한다.

윤태원도 옥녀를 죽이려한 사람이 정난정임을 알고 윤원형과 관계를 끊고 
정난정과 맞설 준비를 한다.

이명헌은 죽기전에 옥녀를 만나고 싶다고 강선호에게 서신을 보낸다.
강선호는 옥녀와 함께 이명헌을 찾아간다.

이명헌은 옥녀를 만나 옥녀를 옹주마마라 부르며 지난 시절 옥녀의 어머니에 대해 말한다.

이명헌과 옥녀의 어머니 가비는 좋아하는 사이였지만 궁의 엄격한 법도로 
마음 속으로 감정으로 숨기고 살아가던 어느날 가비가 문정왕후 주도로
중종을 독살하려고 독을 타는 장면을 목격하고 도망치게 된다.

문정왕후는 동궁전 나인들을 조사하게 되고 불안해 하던 가비는 이명헌을
찾아가 같이 도망가자고 도움을 청하지만 이명헌은 그럴 수 없었다고 말한다.

다시 궁에 돌아와 울고 있던 가비를 본 중종은 가비를 불렀고 가비는 승은을 입게 된다.
하지만 문정왕후의 조사를 피할 수 없었던 가비는 이명헌의 도움을 받아 궁을
빠져 나올 수 있게 되었다. 이명헌은 가비가 옹주마마를 입신한 사실을 알게 되고
끝까자 가비와 옥녀를 보호하려 했으나 문정왕후가 고용한 추노꾼들의 추격을
피할 수 없었고 가비와 헤어질 수 밖에 없었다.
결국 이명헌은 명나라로 도망가고 가비는 다시 도성으로 돌아와 옥녀를 낳았던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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