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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중화 42화 - 옥녀 대윤을 구하다 TV


명종(서하준)을 만나러 가는 옥녀(진세연)! 명종은 마음이 답답하여 바람을 쐬러 밖으로 나간다. 이때 옥녀를 보게 되고 옥녀에게 다가간다. 옥녀는 명종을 보게 되고 어사가 명종이라는 사실을 알게 된다.

명종의 집무실에서 옥녀와 독대하는 명종!
옥녀는 강선호(임호)와 강지헌(최태준)과의 친분을 이야기하며 그들을 구명하기 위해
명종을 찾아왔다고 말한다. 또한 이번 명나라와의 분쟁으로 초래된 위기를 타계할 방도를 명종에게 알린다.
그것은 박태수의 유품인 명나라 황제의 칙서인 것이다.

옥녀는 자신의 신분을 당분간 밝히지 말라 달고 한상궁에게 부탁한다

소서루에서는 명나라 태감 주원진과 윤원형(정준호)가 술을 마시고 있다. 이 자리에서 윤원형은 
황제의 말을 따르지 않으면 출병할 것이라고 명종을 압박할 것을 태감에게 부탁한다.


명종은 신하들과 명나라 태감이 있는 자리에서 옥녀가 건넨 명나라 황제의 칙서를 공개한다.
전세를 뒤엎은 명종은 의기양양하게 이번 일로 뒷거래가 있는지 철저하게 밝혀내겠다고 말한다.
이정명대감과 강선호,성지헌은 모두 풀려난다.

윤원형은 옥녀가 명종에게 명나라 황제의 칙서를 주었다는 사실을 알아낸다. 
대비는 윤원형과 정난정을 궁으로 불러들이고  정난정은 대비에게 명종을 궐밖에서 만난 사람이 
옥녀이고 이번에 명종에게 명나라 황제의 칙서를 전한 것도 옥녀라고 말한다.

명종을 다시 옥녀를 만난다. 이 자리에서 옥녀는 명종에게 전옥서 다모로 다시 보내달라고 청한다.
명종은 옥녀에게 궁인으로 만들어 후궁 첩지를 내리고 싶다고 말한다. 당황하는 옥녀! 

대비는 기춘수에게 옥녀를 감시하라 명한다.

옥녀의 전옥서 화려한 복귀!

강선호는 이제 소윤의 위협으로부터 정치적인 해결이 아닌 힘으로 맞써기로 한다.
첫번째 일로 정난정을 독살하려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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