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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중화 44화 - 의식불명 명종 TV


명종(서하준)은 갑자기 가슴을 부여잡고 의식을 잃는다. 계속된 고문에 민상궁은 강선호(임호)의 도움으로 살 수 있었다고 말한다. 정난정(박주미)는 가비의 존재를 묻는다. 민상궁은 가비가 병자년에 전옥서 앞에서 칼을 맞고 죽었다고 말한다. 이때 옥녀(진세연)이 민상궁을 구출하기 위해 정난정의 사가에게 들이닥친다. 옥녀는 민상궁을 구출한다.

명종이 쓰러진 것이 대비에게 알려지고 크게 놀라는 대비(김미숙).
어의는 명종이 진심통(심근경색)으로 쓰러진 것이라고 이야기 한다.

장난정은 강선호를 치고 가비의 죽음에 대해 좀 더 알아보려한다.
강선호와 함께 채탐인 활동을 했던 추철기를 불러들인다.

옥녀는 태원(고수)에게 언놈이가 대송(대신 소송)을 맡기겠다고 알린다.
정만호는 정난정에게 부탁해서 포도대장을 만난다.
포도대장은 송사는 걱정하지 말라고 말한다.

정난정은 가비가 임신한 상태로 죽었다는 사실을 알아낸다. 
가비가 혹시 중종의 승은을 입은 것이 아닌가 의심한다.

옥녀의 상단은 인삼을 매점하고 민동주 상단은 인삼 매점에 실패한다.

재판이 시작되고 태원이 외지부로 나선다. 
그러나 의미 포도대장은 정만호편이다.

옥녀도 명종의 와병을 알게 되고 한상궁의 도움으로 명종을 만나게 된다.
옥녀은 명종의 손을 잡고 제발 눈을 뜨라고 말한다. 이때 명종의 의식이 돌아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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