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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중화 47화 - 윤원형의 지시 이명헌과 옥녀를 죽여라 TV


정난정(박주미)는 이명헌을 납치한 후 고문하고 가비의 아이가 누구의 아이인지 묻는다. 옥녀는 이명헌이 납치되었다는 사실을 강선호에게 알린다. 이때 이들의 이야기를 듣게 되는 태원. 강선호는 태원에게 옥녀의 어머니가 중종의 승은을 입었다는 사실을 말해준다. 명종과 옥녀는 남매인 것이다.

태원은 옥녀가 옹주마마라는 사실에 놀라며 혼란스러워 한다.

명종은 명나라 태감 주원진이 소윤과 내통했다는 사실은 확인하고
소윤 세력을 척결할 결심을 한다.


강선호와 옥녀는 이명헌이 잡혀있는 곳으로 그를 구하러 가지만 
이제 모두 자취를 감춘 후였다.

윤원형은 이명헌을 이용해서 대윤을 압박할 생각을 한다.

민동주는 옥녀의 상단으로부터 인삼을 싸게 사들이기 위해 계락을 꾸미고
장선풍은 불안해한다.

윤원형은 명종에게 이명헌을 보호하고 내통한 인물이 강선호라고 말하고
엄벌에 처해야 한다고 말한다.

천둥은 민동주 상단에 잡혀있는 동창이와 만수를 구하게 되고 
만수는 천둥이에게 민동주가 인삼 거래를 조작한 것을 이미 알고 있다고 말한다.

위기에 처한 옥녀의 상단! 그러나 태원이 알고 있는 
명나라 상인이 인삼을 사려고 하기때문에 간단하게 해결~~~  

이명헌은 전옥서에 수감된다. 

명종은 옥녀와 강선호를 만난다.
옥녀는 이명헌은 선대왕의 독살과 관련이 있기 때문에 이번 기회에
소윤의 악행을 들어내기 위한 기회로 사용해야 한다고 말한다.

명종은 윤원형에게 이명헌을 통해 선대왕의 독살에 대해 조사하겠다고 말한다.
윤원형은 불안해하며 주철기에게 이명헌과 옥녀를 죽이라고 명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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