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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중화 50화 - 옥녀는 옹주의 신분으로 명종을 돕는다 TV


명종(서하준)은 대비(김미숙)에게 선위하겠다고 말한다. 대비는 명종에게 잘못 했다고 말하지만 명종은 단호하다. 대비는 충격에 쓰러진다. 한편 옥녀(진세연)와 윤태원(고수)는 도성밖으로 몸을 피한다.

윤원형은 대윤을 역모를 획책했다고 몰아 잡아들인다.

주철기는 수하들을 시켜 옥녀와 태원을 찾으려고 혈안이 된다.

대비는 쓰러진 후 목숨이 위독한 상태가 된다. 누워있는 어머니를 바라보며 슬퍼하는 명종!
명종이 보는 앞에서 대비는 숨을 거둔다.

정난정은 명종이 와병으로 누워있는 틈을 이용해 대윤의 잔당들을 처리하고 
옥녀와 태원까지 죽여야 한다고 말한다.

초희를 따라서 대덕산으로 천둥과 만수는 동창이가 뒤를 밟고 있다는 사실을
모르는 상태에서 옥녀와 태원을 만나게 된다.

옥녀와 태원은 초희로부터 대윤이 역모죄로 잡혀갔고 
이정명 대감이 죽음을 당했다는 이야기를 듣는다. 
옥녀는 이렇게 숨어있지말고 명종과 위기에 처한 대윤을 도울 방법을 고민한다.

동창이는 양부장을 찾아가 대덕산 초가에 옥녀와 태원이 숨어있다고 말한다.
하지만 양부장은 옥녀와의 의리를 지킨다.

태원은 야간을 틈타 공재명을 만난다. 옥녀는 대행수들을 만난다.
옥녀는 대행수들에게 자신은 역적이 아니고 윤원형과 정난정이 꾸민 짓이라고 말한다.

초희로부터 대비가 죽었다는 말을 듣고 놀라는 옥녀. 옥녀는 명종에게 서신을 보낸다.
명종은 옥녀의 서신을 읽고 옥녀에게 다시 서신을 보낸다.

옥녀는 옹주의 신분으로 세력을 규합하고 명종을 도와야 한다고 호소한다.

명종은 궐안을 장악하고 붙잡혀있는 대윤을 구한다. 
명종의 재가를 받아 옥녀는 궐밖에서 소윤세력과 맞선다.
옥녀와 태원은 윤원형과 정난정을 잡기위해 윤원형의 집으로 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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