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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중화 51화 - 옹주 옥녀의 새로운 삶 TV


옥녀(진세연)와 태원(고수)는 윤원형과 정난정을 잡기 위해 윤원형의 집에 들이닥친다. 윤원형과 정난정은 도주한다. 명종은 궁궐안에서 대윤을 구출하고 소윤 세력을 몰아낸다. 

옥녀는 명종을 만나 진심으로 명종을 걱정하며 오래 살아야 한다고 말한다.

윤원형은 숨어서 자신을 따르는 세력을 규합하려한다.

한편 민동주는 태원을 만나 거래를 제안한다. 
민동주는 자신의 가족과 재산을 보호해주면
 윤원형과 정난정의 은신처를 알려준다고 말한다.

정난정의 지시를 받은 주철기는 옥녀 앞에 다시 나타나 옥녀를 죽이려한다.
초희는 결국 주철기에게 죽임을 당하고 옥녀는 주철기를 죽인다.

태원은 민동주가 알려준 은신처에서 윤원형과 정난정을 추포한다.
명종은 윤원형의 처결을 미룬다. 정난정의 처결 또한 명확한 죄목을 찾기 어려워 고심한다.

옥녀는 동창이를 만나 안국동 마님을 독살하라고 
지시한 사람이 정난정임을 밝히라고 말한다.
결국 민동주와 동창이는 안국동 마님의 독살을 지시한 사람이 정난정이라고 말한다.

윤원형과 정난정은 귀향을 간다.

가마타고 궁으로 들어오는 공주마마 옥녀!
옹주마마로 전옥서를 찾은 옥녀는 자신이 상단을 통해 번 돈을 전옥서를 위해 쓰겠다고 말한다.

명종은 윤원형과 정난정에게 사약을 내리지만 이미 자살을 한 뒤이다.

옥녀와 태원은 외지부일로 법에서 소외된 사람들을 도우며 살아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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